2008년 05월 06일
참 어이없는 일이다. 지금 우리나라엔 매국노가 넘쳐난다.
정말 분통 터지고 어이 없는 일이다.
일부 분노한 국민들이 조금 과장된 말을 떠든다고 해서
원래 잘못한 것이 잘못된 것이 없어지는 일은 없다.
스스로의 주권을 포기하고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상대적으로 위험한 음식을 수입하겠다고 하는 것이 문제란거다
애초에 노무현이 개방했을 때부터 대부분 국민은 반대했었다
거기에 한 술 더떠서 당당하게 주장해야 하는
검역권에 대해서 포기하고 무방비로 수입하겠다 하니
그에 분통이 터지는 것이란 말이다.
FTA나 소고기 수입이나 어쩔 수 없이 개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서는 분통이 터지지만 어쩔 수 없다는 점을
나 역시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안전 장치나 지켜야 할 것 받아내야 할 것들은
철저히 받아내야 할 것 아닌가?
그런 것들을 지키지 못할 바엔 FTA고 소고기 수입이고
안하는게 낫단 말이다.
근대화가 늦어지고 조금 못먹고 못살더라도
나라의 주권이 먼저 아닌가?
이나라는 지금 나라의 주권이고 뭐고
경제가 최우선이란 논리로 나라를 팔아먹어
소수 기득권 층의 이득을 챙기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대체 이들이 이완용과 다름이 무엇인가?
일부 분노한 국민들이 조금 과장된 말을 떠든다고 해서
원래 잘못한 것이 잘못된 것이 없어지는 일은 없다.
스스로의 주권을 포기하고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상대적으로 위험한 음식을 수입하겠다고 하는 것이 문제란거다
애초에 노무현이 개방했을 때부터 대부분 국민은 반대했었다
거기에 한 술 더떠서 당당하게 주장해야 하는
검역권에 대해서 포기하고 무방비로 수입하겠다 하니
그에 분통이 터지는 것이란 말이다.
FTA나 소고기 수입이나 어쩔 수 없이 개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대해서는 분통이 터지지만 어쩔 수 없다는 점을
나 역시 어느 정도는 이해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안전 장치나 지켜야 할 것 받아내야 할 것들은
철저히 받아내야 할 것 아닌가?
그런 것들을 지키지 못할 바엔 FTA고 소고기 수입이고
안하는게 낫단 말이다.
근대화가 늦어지고 조금 못먹고 못살더라도
나라의 주권이 먼저 아닌가?
이나라는 지금 나라의 주권이고 뭐고
경제가 최우선이란 논리로 나라를 팔아먹어
소수 기득권 층의 이득을 챙기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대체 이들이 이완용과 다름이 무엇인가?
# by | 2008/05/06 14:24 | diary | 트랙백(255)



